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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hibition 2021-11-24

지역의 소금에 건강함을 더하다

디앤디파트먼트 서울 X 솔트레인 전시.

기간 2021.11.11 - 12.31
장소디앤디파트먼트 서울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로 240)

지역에 기반을 두고 지속가능한 ‘롱 라이프(long-life) 디자인’을 선보이는 디앤디파트먼트. 그 서울점에서는 주기적으로 한국 곳곳의 지역 환경과 산물을 이용해 좋은 생활품을 생산하는 브랜드를 조명하는 ‘KOREA VISION MARKET’ 팝업 전시를 전개한다. 이번에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점이 주목한 브랜드는 구강케어 브랜드로 잘 알려진 ‘솔트레인(SALTRAIN)’, 그리고 신안군의 토판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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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트레인은 SALT(소금)과 RAIN(비)의 합성어로, 비 온 뒤 더 깨끗하고 균일하게 씻겨진 토판염을 재료로 생활필수품을 만드는 브랜드이다. 솔트레인이 활용하는 토판염은 국내 최고의 천일염 산지인 전남 신안군에서 생산된다. 올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되기도 한 신안군의 갯벌은 국내 전체 면적의 85%를 차지하며 인체에 이로운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갯벌의 토판에서 수확한 토판염은 염도가 낮고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하며, 시간과 정성을 들여 까다로운 작업을 거쳐야만 얻을 수 있는 프리미엄 소금이다.

 

 

이러한 신안 천일염의 우수성에 집중한 솔트레인은 치약을 비롯한 바디케어 제품들을 통해 일상 가까이 우리나라 지역의 자연과 가치를 전달한다. 신안 토박이로 오랫동안 소금 관련 사업을 해오던 강운철 대표의 경험은 트렌디한 패키지와 다양한 콜라보를 거치며 감각적인 브랜드로 거듭났다.

 

 

서울점 팝업 공간에서는 솔트레인 제품을 소개하며 신안군의 염전에서 직접 배우고 확인한 토판염에 관한 이야기를 펼쳐 보인다. 또한 솔트레인과 디앤디파트먼트 서울이 함께 기획한 오리지널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솔트레인의 대표 라인인 그레이솔트 라인 패키지에 디앤디파트먼트의 컬러 ‘그레이’를 입힌 특별한 에디션이다. 솝과 치약 두 가지로 구성되어 부담 없이 즐기거나 선물로도 제격이다.

 

삼시세끼 테이블에 오르며 우리의 식문화를 책임지는 소금. 주방을 벗어나 욕실로의 확장을 꾀하며 내 일상에 한층 자연적인 건강함을 더해주는 신안 토판염의 가치를 솔트레인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전시는 올해 마지막 날까지 열린다.

 

 

소원

자료 협조 솔트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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